대한민국(한반도)Hunminjeongeum promulgated
훈민정음을 반포하다
기원후 1446년
세종 28년에 『훈민정음』이 반포됩니다. 해례본은 글자를 만든 원리와 용례를 한문으로 설명합니다. 28자였고, 지금은 24자가 쓰입니다. 창제는 1443년, 반포는 1446년으로 나누어 적는 것이 기록에 맞습니다.
그때 한반도는?
조선 전기의 한양입니다. 같은 세기 말, 지중해 반대편에서는 동로마의 수도가 무너집니다. 두 일은 원인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근거: 『훈민정음』 해례본, 『조선왕조실록』 세종 28년.
영화
영화2019
나랏말싸미
The King's Letters
시대 · 기원후 1443년 – 기원후 1446년
- 한반도
말은 있는데 적는 글자가 맞지 않던 문제를 세종과 신미가 새 글자로 푸는 영화.
역사 vs 영화. 1443년 창제와 1446년 반포는 기록과 맞지만, 신미가 창제의 중심이었다는 설정은 통설이 아닌 다른 설에 무게를 둔 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