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Cyrus takes Babylon
키루스, 바빌론을 차지하다
기원전 539년
키루스 2세가 신바빌로니아를 무너뜨리고 바빌론에 들어갑니다. 메디아와 리디아에 이어 서아시아의 큰 왕국이 아케메네스 아래로 옵니다. 키루스 원통은 왕이 마르두크 신의 선택을 받았다고 적습니다. 제국의 뼈대가 여기서 넓어집니다.
그때 한반도는?
고조선 후기입니다. 청동기에서 철기로 넘어가던 사회이고, 한의 군현은 아직 먼 뒤입니다.
근거: 나보니두스 연대기, 키루스 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