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Roman Republic
공화정 전승
기원전 509년
전승
마지막 왕 타르퀴니우스를 쫓아냈다는 기원전 509년은 리비우스의 전승 연대입니다.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옮아간 큰 줄기는 역사로 봅니다.
로마는 왕을 몰아내고 집정관 둘이 나라를 이끌게 되었다고 전합니다. 원로원이 중심입니다. 정확한 해와 초기의 영웅담은 후대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공화정의 뼈대 자체는 그 뒤로 오래 갑니다.
그때 한반도는?
고조선으로 부르는 사회가 북쪽에 자리 잡아가던 무렵입니다. 남쪽 진국에 대한 기록은 아직 없습니다.
근거: 리비우스 『로마 건국사』. 509년은 전승 연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