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성경Edict of Milan
밀라노 합의
기원후 313년
신약
콘스탄티누스와 리키니우스가 313년 밀라노에서 만나, 그리스도교를 포함한 예배를 허용하기로 합니다. 남아 있는 문서는 밀라노에서 새긴 비석이 아니라, 그해 리키니우스가 니코메디아에서 낸 편지입니다. 몰수되었던 교회의 재산을 돌려주라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밀라노 칙령’은 후대가 붙인 이름입니다.
그때 한반도는?
고구려가 낙랑을 차지한 해와 같습니다. 두 사건은 원인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남쪽에는 백제와 신라가 있습니다.
근거: 락탄티우스 『박해자의 최후』 48장, 에우세비오스 『교회사』 10권. 313년입니다.